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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311 작성일: 2015/01/07 16:09 / 조회수: 6256회
제목 한교연 제4-1차 실행위원회 및 신년하례회
이름 기획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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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한교연 실행위 및 신년하례회
 
제4-1차 실행위원회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양병희 목사)은 지난 1월 7일(수) 오전 10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17층 연회실에서 제4-1차 실행위원회를 개최하고 대표회장 양병희 목사를 이사로 인준하는 한편 기독교연합회관 앞에서 연일 시위를 벌이고, 지난 6일 예장 합신 신년하례예배시 소란을 피운 S신도들에 대해 바른신앙수호위원회로 넘겨 회원교단이 함께 공동 대응하기로 결의했다.
대표회장 양병희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실행위원회에서 예장 합신 우종휴 총회장은 지난 6일 교단 신년하례예배 시 S신도들이 납입하여 밀가루와 물을 뿌리고 목회자를 폭행하는 사태가 벌어졌다고 상황을 보고하고 한국교회연합 차원에서 대책을 세워줄 것을 요청했다. 실행위는 이단사이비 문제를 전담하는 바른신앙수호위원회로 넘겨 방안을 마련한 후 38개 회원교단이 함께 대응하기로 결의했다.
바른신앙수호위원회 위원장 김진신 목사는 또한 박옥수 재판과 관련, 공정한 재판이 이루어지도록 탄원서를 제출해 줄 것을 요청, 한교연 차원의 탄원서를 제출하기로 결의했다.  
이날 실행위에 앞서 열린 개회예배는 김국경 목사(합동선목 총회장)의 사회로 박남수 목사(개혁선교 총회장)의 기도, 허혜숙 권사(여성위원장)의 성경봉독, 이종복 목사(예성 총회장)의 ‘교회를 보살피자’(행20:28) 제하의 설교, 이신웅 목사(기성 총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2015년 신년하례예배

한국교회연합 2015년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가 지난 7일 오전 11시 기독교연합회관 17층 연회실에서 열려 한국교회 일치와 연합을 위한 새로운 각오를 다짐했다.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석광근 목사(법인이사)의 사회로 열린 이날 하례예배는 황인찬 목사(법인이사)의 기도, 이태윤 목사(서기)의 성경봉독, 영안교회 찬양단의 특별찬양, 박위근 목사(증경대표회장)의 설교에 이어 ‘국가와 민족, 평화통일을 위해’(우종휴 목사), 세계선교와 민족복음화를 위해‘(류현옥 목사), ’한교연과 회원교단 단체를 위해‘(정세량 장로) 각각 특별기도하는 순서를 가졌다.
이어 대표회장 양병희 목사가 신년인사를 전하고 김요셉 목사(증경대표회장), 김명혁 목사(명예회장)가 신년축사를 전한 후 한영훈 목사(직전 대표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이날 박위근 목사는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으로’제하의 설교에서 “한국교회의 위기는 열심을 내지 않아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길이 아닌 다른 길로 갔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2015년 새해에 한국교회 지도자들은 쉬운 길, 성장지상주의, 세속주의의 뿌리를 뽑아내고 믿음과 온전한 순종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표회장 양병희 목사는 신년사에서 “한교연은 한국교회를 새롭게 하고 건강하게 세워나가는데 앞장 서야 한다”고 말하고 “한교연을 구심점으로 복음을 들고 세상을 향해 섬기고 소통하는 일에 매진하고, 한국교회 앞에 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정책과 대안제시에 보다 역점을 두면서 대사회 대국가적으로 한국교회의 바른 목소리를 전달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역설했다. 양병희 대표회장은 또한 “종교인 과세문제와 관련, 지난 연말 한교연이 한국교회 전체의 입장을 담은 강력한 성명서를 발표한 후 3일만에 정부에서 1년간 유예하기로 결정했다”면서 “앞으로도 한국교회 전체를 하나로 묶고 대정부 대사회적으로 한국교회를 대변하는 역할을 감당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부 하례회는 김춘규 사무총장의 사회로 대표회장과 명예회장, 증경대표회장단, 법인이사, 임원 및 상임 특별위원장, 교단 단체 총무들이 인사했으며, 끝으로 사무처 직원들이 참석자 모두에게 큰절을 올렸다. 이어 순서자 일동이 떡케잌을 자르고 오찬을 들며 새해 덕담을 나누었다.   




*(2015/01/07 16:13:09)에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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